[미국 증시 급락 관련 코멘트]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이재만
[미국 증시 급락 관련 코멘트]
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이재만
▶ S&P500지수와 나스닥지수의 최근 고점 대비 조정 폭은 -8.6%와 -12.9%
▶ 2023년 이후 강세장 최대 가격 조정 폭은 S&P500지수 -9%, 나스닥지수는 -12%였음. 따라서 추가적인 지수 하락 시 강세장 종료 시그널이 될 수도 있음
▶ 미국 경기모멘텀 약화로 인해 시중금리와 지수가 동반 하락하고 있어 투자심리가 쉽게 개선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
▶ CNN Fear and Greed Index는 15p로 2024년 8월 미국 경기침체 우려가 부각됐던 시기 정도까지 낮아진 상황
▶ 현재 S&P500지수 PER 20.4배 2024년 8월 이후 최저 수준. 현재 나스닥 PER 24.7배 2023년 4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가격 조정은 상당히 진행된 상황으로 판단
▶ 이번주 12일 발표 예정인 미국 물가 지표에 관심. 물가가 하락해야 시중금리 하락(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정당성 확보)이 지수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신뢰를 높일 수 있음
▶ 국제 유가는 하락했고, 미국 주택가격과 시간당 실질임금 상승률은 둔화. 2월 CPI YoY 전망치는 2.9%로 전월(3.0%)대비 낮게 보고 있음
▶ 미국 경기모멘텀 약화를 기반으로 시중금리가 하락했던 지금과 비슷했던 시기는 2018년 8월~19년 8월(미/중 관세전쟁)과 2024년 5월~9월(미국 경기침체 우려)
▶ 당시에는 하이퀄리티 기업들(수익성 높고, 잉여현금흐름 좋은 기업)도 성장주 못지 않게 높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점을 참고
▶ S&P500지수 시가총액 상위 30위 기업 중 2025년 순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브로드컴(순이익 311억 달러/증가율 427%)과 애브비(218억 달러/411%)
▶ 두 기업 모두 기저효과가 있기 하지만, 이익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다 보니 2025년 순이익 기준 PER도 28배와 17배로 높지 않은 편
▶ 이번 조정 국면에서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는 기업은 알파벳. 2025년 알파벳 순이익은 1,151억 달러(YoY 15%)로 S&P500기업 중 1등이지만, 시가총액 순위는 5위(순이익 1,000억 달러를 넘는 기업은 애플과 알파벳 2개 기업).
▶ 알파벳의 잉여현금흐름(FCF)도 772억 달러로 M7 기업들 중 3번째로 크고,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3.6%로 가장 높음
▶ 애플, 마이크로소프트, 엔비디아의 경우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넘었던 기업들. 알파벳은 2.5조 달러(현재 2.1조 달러)가 고점. 가장 큰 이익 규모를 가지고 있고, 하이퀄리티 성격이 강한 알파벳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은 시기 판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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